상하이 와이탄에만 매장이 있는  쑤저우 코블러스.
상하이 여행 세째날과 여섯째날에 두번이나 갔다. 첫번째 갔을때는 7시쯤 갔는데 6시반에 문을 닫아서 제대로 볼 수가 없었고, 두번째 갔을때는 아기린을 위해 신발을 보러 갔는데 아기가 신을 수 있는 신발은 없어서 내가 신어보고 싶은 신발만 몇번 신어보고 결국은 안사고 나왔다. 제일 맘에 들었던 신발의 사이즈가 없어서_
가격은 15만원 정도로 생각하면 되고, 중국 전통 신발에서 현대적인 디자인을 조금 더한 것들이다. 이것도 실크로 만든 것들이라서 밖에서 신어도 될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조심스러웠다.

사고싶은 것을 못사고 와서 그런지, 제일 아쉬움이 남았던 쇼핑스팟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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