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을 그대로 두고 안을 리모델링 했다는, bund 18.
와이탄 거리를 걷다가 제일 위에 있는 야경이 유명한 바 루즈에 가려고 들어갔는데, 바 분위기가 아기를 데리고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라서 내려왔다. 
대신 1층에 있서 간단히 커피를 마시면서 쉴 수 있어서 조금 쉬다가 나왔다.
카르띠에류의 고급 브랜드들이 작은 상점 형태로 들어와있고, 빨간 중국스러운 인테리어들을  건물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아쉽게도 못갔던 바에서 언뜻 보았던 테라스는 정말 멋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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