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좋아서, 신천지 야외 테라스에서 차를 한잔 안할 수가 없었다.
식사를 하기엔 약간 애매한 시간이라서, 커피와 케익을 먹으면서 잠시 쉴 수 있던 곳.
따뜻할 정도의 날씨는 아니었지만, 여행이후에도 이날 햇살을 잊을 수가 없다.
밤에는 무척 몽한적인 분위기라는데, 햇살과 함께하는 낮도 참 좋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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