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만 보았던 스쿠먼의 실내 모습을 볼 수 있는 박물관이다.
스쿠먼이 일반 서민들이 산 곳은 아니라서,  19세기의 서민들이 생활을 알 수는 없지만, 19세게 무렵의 상하이의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곳이다.
실제 골통품을 가져다가 전시를 해서인지 조금 더 과거스럽다. 가장 눈에 띄었던 건 그 당시 아이 장난감들, 지금 보아도 꽤 매력적이다.
집 구조도 특히하고 미로 같아서 맘에 들었다는_

전체적으로 이층 집을 보고 난 후에,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과 기념품을 살 수 있는 공간으로 출구가 연결되는데 기념품 샵에서 요즘 우리집의 인기만점 인형 "판판"(판다인형)을 사왔다. 아기린이 너무 직접 골랐고 자기 전까지 "판판아~" 그러면서 계속 챙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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