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안에 다른 곳에 잠시 들린 느낌.
스쿠먼, 닐롱이 있는 거리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좋다 싫다 나쁘다라고 평할 수는 없지만, 야속한 역사를 뒤로 하고 마을은 무척 고요했다. 사진을 찍은 예비 부부들과 무척 깔끔하고 세련되 보이는 유치원들이 있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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