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 여행자에게 카페는 오아시스 같은 곳이다.
아이를 안고 여행을 하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조금 어렸던 오사카때보다 좀 빨리 지쳤던 것 같다.
타이캉루에 들어서자마자 카페에 들어가 지친 다리를 좀 쉴 수 있게 해주었다.
아기린은 엄마와 아빠가 커피를 다 마실때까지 잠시 꿈나라로 여행도 가주시고, 둘이 같이 또는 따로 조용한 휴식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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