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답지 않게 조금 모던한 식당을 찾아갔다.
중국 음식의 현대적 해석이라지만, 기본적으로 상하이 음식을 먹을 수 있다.
너무 조용하고, 예약 위주라 우리같은 아기가 있는 시끄러운 여행객은 조금 미안했다. 그래도 중국사람들은 말소리가 시끄러워서 그나마 다행!

음식은 전체적으로 괜찮았던 것 같긴 한데 우리가 너무 아기린 입에 맞춘 음식만 시켜서 약간 아쉬웠다. 우리도 우리입에 맞는 음식을 먹고 싶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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