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오리와 항주식 돼지고기 집이 유명한 집이라는데, 미리 예약을 하지 않은 우리는 가벼운 식사를 했다. 
아기린은 식사에 집중하지 않고 울고 나를 힘들게 했지만, 맛이 좋아서 쏘쏘-
사람이 없어서 아기린이 울어도 그냥 견딜만 했다.
오픈된 주방은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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