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 다 되어서 통영에 도착했다. 언제나 화려한 통영의 항구-





트위터 404에러 페이지 벽화.
트랜드에 맞춰서 매년 그림이 바뀌는 모양이다. :-)




길없음, 나도 한때 글자에 명암 넣은 것 좋아했는데-





엘리스를 만난 아기린.
차가 다니는 도로라 혼자서 사진을 찍어줄 수가 없었네-





폐가인데 너무 신비롭게, 용기가 안나서 안에 들어가진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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