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의 바다가 보이는 전망때문에 아침 창밖이 너무 근사했다.
배가 지나가는 소리에 잠에서 깨고, 부시사한 린이가 창밖을 본다.
아빠의 생일날 이렇게 근사한 아침을 맞다니, 남편 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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