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출장인데, 노트북을 안가지고 온 엄마. •_•
엄마 회사에 잠깐 간김에 이태원에서 점심을 먹었다.
빠에아를 잘먹는 린아, 엄마는 시원한 맥주 한잔.
젊은이들 사이에서 가족은 어색했지만 우리끼리 즐겁게,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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