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놀기 좋다고 해서 방문한 삼성교통박물관.
잔디가 좋아서 아이들 놀기 딱 좋은 것 같긴 했는데, 푹푹 찌는 것 같은 날씨때문에 우리는 전시장 안에만 있었다.
린아의 눈길을 사로잡는 알록달록한 차들이 많아서 인기만점.
퍼즐, 버튼을 눌러서 여러가지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까지 신나게 놀다왔다.
날씨 좀 선선해지면 잔디에서 놀러 다시 와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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