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커서 뭐가 뭔지 좀 아는 린이.
작년에 와보고 오랫만에 와서인지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었다.
물개쑈도 보고, 사파리도 보고, 야간개장 퍼레이드와 불꽃놀이까지 마무리.
오래 있을 생각이 아니었는데 무려 여섯시간이나 있었다.
아이가 좀 더 크면 하루종일 있어도 모자르지 않을까싶다. •_•

간만에 즐겁게,
다행히 나오는 길에 "우리 또 올까?" 안해줘서 정말 고마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베이비 > 나들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D+818, 앤서니 브라운전  (0) 2012.07.01
D+811, 국제도서전  (0) 2012.06.24
D+810, 에버랜드  (0) 2012.06.23
D+810, 삼성교통박물관  (0) 2012.06.23
D+804, 호수공원 음악분수  (0) 2012.06.20
D+804, 난지공원 한강나들이  (0) 2012.06.17
─ tag  ,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