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와보는 사려니숲.
짧은 방문이지만, 올때마다 짙은 숲냄새에 반하곤 한다.
양탄자를 깔아둔듯 나무와 함께 사는 이끼들과, 죽은 나무를 기대어 사는 작은 생명들이 다음번 방문에는 더 잘살고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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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사려니숲 :: 2012. 9. 9.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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