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쉬웠던 전시.
신화라는 이름으로 너무 안유명한 것들만 와서 기다린 시간이 조금 아까웠다.
그리스 신화는 등장하는 신도 너무 많고 내용이 복잡해서 아이에게 전달력이 떨어졌다. 그림만 보고 이야기 하니 조금더 어려울 수도.
기대가 크진 않았지만 다시 생각해도 무척 아쉽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D+950, 서울미술관  (0) 2012.11.14
D+888, 핀율 전시회  (0) 2012.09.16
D+887, 르부르 박물관 전  (0) 2012.09.11
D+873, 내셔널지오그래픽전  (0) 2012.08.26
D+867,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전  (0) 2012.08.25
D+831, 마크 리부 사진전  (0) 2012.07.15
─ tag  , ,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