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예술축제 마지막날 하는 불꽃놀이.
작년에는 시간을 놓쳐서 겨우 봤는데, 올해는 미리 퍼레이드도 보고 자리도 잡고 앉아서 잘 감상했다.

전날봤던 서울불꽃축제보다는 작은 규모지만 편하게 봐서 그런지 더 기억에 남는다.
아이에 표현에 의하면 "어제는 엄마가 좋아하는 불꽃놀이고,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불꽃놀이"란다.
한강에서 불꽃놀이 보는건 역시 많은 준비가 필요한 일, 전날의 강행군이 좀 미안해졌다.


호수 위에서 펼쳐지는 것들이라 물을 이용해서 하는 장면도 많았고, 하트 스마일리처럼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것들도 많이 보여줬다.

그 무엇보다 밤하늘에서 떨어지는 불꽃들은 그 어는 것보다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된다는 사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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