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섬 가는 길. 차안으로 들어오는 바람을 느끼는 꼬마.





벌써 9회.
우리는 3회부터 이곳에 왔었고, 아이가 태어난 해만 못왔다. 꼬마도 올해가 두번째. 세월은 흘러가는구나_





두번째 방문한 재즈칠드런_



올해는 주말 프로그램이 별루였지만 빠질 수 없어서 다녀왔다.
가을 바람과 재즈는 언제든 좋다.
돌아오는 길에 유니세프에 인형으로 기증도 하고 ;-)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한해 한해 더 추워지는 자라섬. 내년엔 꼭 파카 챙겨가야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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