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을 중심으로 르네상스다방에 모였던 화가들의 그림.
힘차고 아련한 이중섭의 그림이 단연 일등이지만, 무채색의 묵직한 한묵의 그림도 기억에 남는다.

찬찬히 그림을 보고,
꾸며둔 다방에서 섹스폰 연주도 듣고,
1층 커피숍에서 드립커피도 마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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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950, 서울미술관 :: 2012. 11. 14. 20:09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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