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놀로온 칠세오빠 재민.
엄마의 초등학교 친구가 이제 곧 초등학교 학부모가 되다니, 오마이갓-

엄마 아빠들은 술마시느라 정신없이 놀고,
칠세 오빠와 사세 꼬마는 온집안을 엉망으로 하고 놀고, 밥도 먹고, 생일 축하도 하고,
자정이 되서야 집에 갔는데 꼬마는 섭섭하다며 엉엉-





다정하고 배려심 깊은 재민.




귀신놀이 중, 사진 좀 찍자고 했더니 이걸 꼭 찍어달라고 했다.




케익과 함께 한 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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