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를 만난 꼬마 :-)




우리 엄마와 나.





아쿠아리움의 새식구.


짧게 다녀온 부산여행.
늦게 도착했는데 아쿠아리움이 늦게까지 해서 다행.
꼬마는 이제 컸다고 물고기를 꼼꼼히 보기 시작했고, 어머니는 아이처럼 좋아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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