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가을처럼, 해운대 스카이라인을 찍자고 했더니 싫다며 도망가는 꼬마.




그림자 가족사진도 거부.




2013년 부산의 추억, 작은 폭죽처럼 퐁퐁 터지는 귀여운 꼬마.


해운대는 언제 와도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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