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행을 계획했던 이유 중 하나.
생각보다 무척 작았던 갤러리.




아빠와 딸.
조곤조곤 대화 중 :-)




단순함이 더 좋은 그림들.


피카소 판화와 도자기 전시회.
생각보다 못보던 도자기들이 많아서 좋았다.
아이처럼 익살스러운 그림들 속에 느껴지는 편안함도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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