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이 이모가 준 표를 들고, 어린이 아카데미 수업이 끝난 후에 같이 가서 봤다. 사람이 무척 많아서 혼란스러웠지만, 파리에 대한 그리움과 고흐의 화려하게 변하는 화풍에 집중해서 봤다.

그림의 엑스레이 사진은 좀 그림 전시의 격을 떨어트리긴 했지만, 이중섭이 은박지에 그린 그림처럼 애처롭기만 했다.





집에 와서 꼬마와 꾸민 전시.
보다가 졸았어도 이것저것 기억도 하고 ^^





함께 사온 워크북.
대부분 스티커라 십분만에 끝났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tag  , ,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