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로가 거의 산길이라 무척 힘들었는데.
꼬마는 씩씩하게 잘도 올라갔다.
미끄러운 길을 아빠가 안고 다니느라 힘들었지만 그래도 뭔가 산에 다녀온 뿌듯함 가득.





가족사진.
협조적인 딸아이의 발의 각도와 비협조적인 아빠 발의 각도.
이렇게 하나씩 맞추며 살자고.



봄과 겨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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