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함께 커다란 나무를 만들고, 열매 붙여주기.





본인 가위를 가져가고 싶다고 해서 이름을 써서 가지고 갔다.



엄마는 병원 가느라 중간에 나왔는데,
찰흙 위에 나무도 심고 좋아하는 것도 열매로 달아주기까지.

찰흙은 만지려고 하지도 않고 펀치에만 집중.
나무에 다는 건, 아빠가 좋아하는 포르쉐차와 본인이 좋아하는 로봇(닌자고 레고)를 가져왔다고 했다. :-)


집에 와서 손이 안뭍는 색점토 달라고 하며 실컷 놀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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