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의 상태를 보는 꼬마.





농부 아저씨가 알려주신대로 신중히 다른 딸기 안다치게 딸기를 따는 꼬마.





잘 익은 딸기를 고르는 꼬마.


좋은 시설은 아니었지만 저렴하게 딸기 따기체험을하고 왔다.
농부 아저씨가 몇가지 주의 사항을 줬는데 안지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황당.
싱싱한 딸기가 땅바닦에 짓눌러 있는 걸 보니 마음이 좀 상하더라.

우리는 아빠가 시키는 대로 얌전히 딸기만 따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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