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그리는 시간이었는데,
무너지는 집을 그린 후 테이핑으로 집을 다시 만들어줬다.




수체화물감으로 슥슥_





완성된 집.
지붕이 참 아름답다.



꽃을 그리는 시간이었는데, 본인 맘대로 주제를 바꿨다.
의지도 넘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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