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팝업북으로 만들어둔 작은 인형극장. 너무 좋아해서 한참을 봤다.





빙글빙글 돌리기.





재밌는 포즈.



피곤한 시간인데도 참 재밌게 열심히 관람.
이것저것 직접 해볼 수 있게 한 것도 많고, 자동으로 움직이는 것들도 있어서 아이들은 더 신이 나는 것 같다.

간만에 재밌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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