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낮의 한가함을 가득 느끼며 다녀온 전시.
사람이 없으니 아이와 두런두런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전시는 말그대로 미국인의 추억 감상용_
그래도 미국현대미술작품들은 꽤 괜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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