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자 마자 데크에 있는 방방_




텃밭을 가꾸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흙을 파고 있는 아이들.





저녁의 하이라이트.



전원주택 마을에서 사는 시우언니네 집에서 실컷 놀았다.

옆집을 제집처럼 드나드며 크는 아이들.
흙이 범벅이 되어도 툭툭 털며 크는 아이들.
부럽기도 하고 망설여지기도 하는 삶.

꼬마도 오늘은 시골아이처럼 열심히 놀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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