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1회인 책잔치.
항상 별루라고 생각하면서도 가게 된다.
올해도 행사장에서는 달랑 두권만 사오고, 출판사에 직접 가서 책을 더 샀다.
하나하나 다 같이 보고 맘에 드는 책만 사왔더니 집에서도 잘보고 좋네.


날씨도 최고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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