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의 계절,





과자 나눠 먹기.


갑자기 만나게 된 두꼬마.
너무 오랫만에 만나서 서먹서먹.
엄마가 좀 더 친해지게 해줬어야 하는데 이야기 하느라 미안 ;-)

우리 자주 보자.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베이비' 카테고리의 다른 글

D+1133, 물나무 사진관 방문  (0) 2013.05.12
D+1127, 어버이날 준비_  (0) 2013.05.07
D+1126, 수인이와의 만남_  (0) 2013.05.07
D+1125, 시우언니네_  (0) 2013.05.04
D+1122, 물나무 사진관 세돌 기념 사진_  (0) 2013.05.03
D+1121, 주중 낮의 일상_  (0) 2013.05.02
─ tag  , ,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