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렌커와 리사오노를 좋아했지만 우리집꼬마는 효리언니에게 열광했다.


렌카는 생각보다 노래를 못해서 조금 안습.
효리언니도 노래를 못했지만 퍼포먼스는 만점. 그래도 어울리진 않았다.
리사오노는 6월의 여름밤에 어울리는 보사노바를 선물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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