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부터 너무 더웠던 날씨.





장화를 안가져가서 내내 공중에만 있던 딸.





컨디션이 안좋았던 딸을 위한 놀이.


우리답지 않게 너무 일찍 도착해서 장렬하는 태양을 온몸으로 느끼고, 간척지라 깨끗하지 않은 머드를 온발로 느끼며 놀았다.
지나고 보면 재밌었는데, 그 날밤 응급실행은 반성하게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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