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동창과 학교를 다녀왔다.
아 중학교때부터 같이 있었던 이 친구와 우리의 두번째 학교를 같이 왔다.
기억이 드문드문 남겨진 교정이 낯설면서도 따뜻한 느낌.
이렇게 효자동 전망의 뷰를 가진 곳이라는 것도 이제야 안것같다.

아쉽기도 즐겁기도 했던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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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_ :: 2013. 8. 9. 20:2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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