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1920년, 광주기념물 15호, 우일선 선교사 사택.



어디든 뛰어다니는 꼬마.


지도를 보고 찾아가기 힘든 입구가 조금 안스러웠다.
근대 건물 세채가 모여있는데, 복원 상태도 엉망이고 안도 볼 수가 없었다.

그래도 잔디가 있어서, 꼬마는 무척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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