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숲까지 3km는 아이가 있는 집에선 무리긴 했다.
아빠가 너무 고생해서 무척 미안했는데, 사진으로 둘의 뒷모습을 남겨두니 이 또한 무척 애잔한 느낌.

우리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 이 사진을 보면 어떤 느낌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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