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간 동물원.
조금씩 좋아져서 다행이다.
사자를 코 앞에서 봐서 좋았고, 보고싶어하던 곰을 못봐서 아쉬웠다.
역동적인 얼룩말도 반가웠고, 이제 북극곰을 백호곰이라고 부르지 않는 꼬마의 말투는 조금 슬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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