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림동 여행 후 여행지도로 드로잉을 했다.
지도를 자르고, 갔던 곳을 표시하고.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해서 그리라고 했는데,

"고마운 바람 속에 엄마 아빠 내가 있어,
엄마는 웃고 있고, 나는 도토리 두개를 주웠어"

"아빠와 너의 표정은 왜 그러니?"

"몰라~"



무척 더운날 엄마가 보고 싶은 것을 같이 봐준 고마운 식구들.
더워서 고마운 바람인 것 같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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