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움의 불친절함은 변함없지만, 칼더의 많은 작품을 볼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다.

여러 작품이 무제여서 꼬마는 아빠와 내내 작품에 이름붙여주기 놀이. 나중에 어떤게 좋았냐고 물어보니, 쥐 코끼리 등을 이야기 해서 엄마와 매칭이 안되었지만 작품명보다 작품 이미지를 기억해줬음 좋겠다.

바람이 조금 더 불었다면 모빌의 진가를 더 볼 수 있었을텐데 좀 아쉬웠고, 흰벽가득 보여주는 그림자가 참 마음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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