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상.
엄마가 본인을 그려준 그림을 보고 슥 한번에 그리기.
놀라웠던 변화.



뽀로로 그림.
뽀로로의 이빨까지 :-)



제주에 출장간 엄마에게 배달된 두개의 도토리.
너무 귀여워서 힘이 절로 났다.



엄마 눈엔 모든 그림이 너무너무 맘에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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