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전.
우리집 꼬마는 피카소 그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선이 굵고 검은색이 많아서인 것 같은데 그래도 이번에 간단하 드로잉 작품도 많아서 같이 보기 수월.
자크린의 그림 연작은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Life전.
비오는 날인데 사람이 많아서 보기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꽤 괜찮은 사진들을 봐서 다행. 원본 사진이 아닌건 좀 별루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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