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같이 가려고 했던 히어로대작전.
아빠가 따라 들어가긴 했지만,
cctv로 보니 아직 너무 작은 아기. :-)




막히는 길을 어렵게 온 친구와 너무너무 신나게.
이렇게 모든 걸 내려놓고 놀 수 있다는게 무척 부럽다.


아이들은 만날때마다 자라 있다.
기특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뭔가 시간이 너무 빨라 이쉽기도 하네.
둘이 오래오래 좋은 친구가 되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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