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워킹코스 시작에 아이를 위한 코스를 넣었다.
이런 곳에 있을 모를 정도로 음식점 사이에 있어서 조금 당황했고 안의 좁은 건물 크기도 조금 놀랐다.
그래도 안에는 오래된 장난감들이 빼곡히.

특히 중국의 오래된 인형들은 어디서든 보기 힘든거라 더 눈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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