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들이 많이 온다는 바에 낮에 들렸다.
참 이뻤던 외관.



아이는 자고 우리 모두 맥주 한잔.



비가 오는 강변이 운치있었지만 여행자에게는 곤욕이다. 그래도 이런 시간을 즐길 수 있어서 다행이기도 했다.


비가 오면 여행 의욕이 떨어진다. 그래도 가끔 쉬어가는 맛도 있고 오랫만에 여유도 부릴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또 너무 오랫만에 아이를 안고 재울 수 있었던 것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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