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을 곱게 입고 할머니 절에 갔다.
절에서 만난 할머니들이 이뻐해주고 덕담까지 해주시니 엄마는 정말 감사한 마음.

올해는 형님네 아이들과 모두 한복 입고 세배를 해서 더 마음이 좋았다.
이쁜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같이 볼 수 있어서 참 기쁘네.

새해 복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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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395, 설날. :: 2014. 2. 6. 20:27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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