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아침고요수목원은 여름처럼 더웠다.
7년전 신혼초에 와보곤 아이를 데리고 처음 왔는데 그때와는 다르게 좀 많이 변해있었다.

물이 말라서 아쉬웠던 계곡과 연휴로 많은 사람들, 그리고 늦은 오후인데도 뜨거웠던 태양때문에 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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