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봐도 정겨운 장독들.



하얀배꽃을 생각하고 갔는데 늦어버렸다.



식사 후 가족산책.


솔리의 식사값이 너무 올라서 아쉬웠지만 서일농원은 언제나 머리속 생각 그대로 평화롭고 조용한 곳이다.
식사 후 산책도 참 행복했던 시간.


'베이비 > 나들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4년 춘천인형극제.   (0) 2014.08.24
2014년 아시테지, 페기와 데릴.   (0) 2014.08.24
D+1530, 서일농원  (0) 2014.06.14
D+1530, 피나클랜드.   (0) 2014.06.14
D+1530, 공세리성당.   (0) 2014.06.14
D+1524, 허브빌리지.   (0) 2014.06.08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