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이어지는 근대건물들.
마지막날에 한번씩 더 들려서 건물들과 인사를 했다.


1819년부터 있었던, Hyde Park Barracks.
죄수가 자신들이 머물 곳을 직접 디자인 했다는 건물.



1868년부터 60년동안 지었다는 St. Mary's Cathedral.


세인트 메리 대성당은 스테인드글라스를 보기 위해 다시 갔었다.
경건한 마음으로 보고 돌아왔다.



1816년, 럼주 상주가 알콜중독자를 치료하기 위해 기증한 병원 민트 (The Mint)
지금은 카페로 쓰고 있는 듯 했다.



1869년, 시드니 병원.



1910년, 뉴사우스웨일즈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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