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에서 서큘러키를 지나 오페라하우스쪽으로 걸었다. 번잡한 항구 서큘러키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오페라하우스는 관광객들로 부적였다.



하늘이 조금 흐려서 아쉬운 뷰이지만, 서큘러 키의 번잡함을 조금 덜 느끼게 해줬다. 멀리 하버브릿지.


오페라하우스. 오렌지를 까둔 것 같은 모양으로 어린이 론리플레닛에 소개 되어 있었다.



겨울이라 해가 일찍 지기 시작했다. 멀리 하버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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